민정비서관에 MB에게 “사죄하라” 고함 친 백원우 전 의원 임명








2009년 5월 29일 경복궁 뜰에서 엄수된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영결식에서 이명박 대통령의 헌화,분향 순서에 민주당 백원우 의원이 '사죄하라'고 외치며 뛰어들자 경호팀이 이를 제지하고 있다. 손용석기자




문재인 대통령은 25일 청와대 민정비서관에 백원우(51) 전 국회의원을 임명했다. 백 비서관은 참여정부 시절 민정수석실 공직기강비서관실 행정관을 역임했고, 이후 17ㆍ18대 국회의원을 지냈다.

이번 대선에선 문재인 캠프 조직본부 부본부장을 맡은 백 비서관은 2009년 5월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영결식장에서 이명박 당시 대통령을 향해 “사죄하라”고 외쳐 화제가 되기도 했다.








민주당 백원우 의원이 29일 경복궁 흥례문 앞 광장에서 열린 노무현 전 대통령의 국민장 도중 이명박 대통령이 헌화를 하기 위해 자리에서 일어나자 사과하라며 소리치고 있다. 손용석기자










2009년 5월 29일 경복궁 뜰에서 엄수된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영결식에서 이명박 대통령의 헌화, 분향 순서에 민주당 백원우의원이 '사죄하라'고 외치며 뛰어들자 경호팀이 이를 제지하고 있다. 손용석기자










2009년 5월 29일 오전 서울 경복궁 앞뜰에서 열린 고 노무현 전대통령 영결식에서 이명박 대통령의 헌화순서에 백원우 의원이 "사과하라"며 소리치자 경호원들이 입을 막고 있다.손용석기자
















작성일 2018-01-12 11:59:5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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